남해 이순신 순국공원 일몰도 보고 멀티미디어 쇼도 즐긴다

10월 26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저녁 8시, 멀티미디어 쇼 진행

박미경 | 기사입력 2019/05/09 [08:42]

남해 이순신 순국공원 일몰도 보고 멀티미디어 쇼도 즐긴다

10월 26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저녁 8시, 멀티미디어 쇼 진행

박미경 | 입력 : 2019/05/09 [08:42]

[이트레블뉴스=박미경 기자] 임진왜란의 마지막 전투이자 이순신 장군이 순국한 노량해전 현장인 남해 관음포만 일원에 조성된 이순신 순국공원이 역사·관광·체험 공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남해군의 대표적인 역사공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매주 금·토요일 저녁 8시 호국광장에서 펼쳐질 야간 멀티미디어 쇼는 워터스크린을 통해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이 담긴 웅장한 영상이 연출된다.

▲ 이순신 순국공원 야간 멀티쇼


또한 지난해 제작된 이순신영상관의 신규 영상물인 노량은 공원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2월부터 발행된 남해화폐 화전을 이순신영상관 입장객에게 환급해 줌으로써 관광남해의 이미지 향상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공원의 숨은 명소인 관음포만 일몰 풍경은 순국공원 주차장에서 약 3분 거리에 있는 호국광장 조망데크에서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데, 해안의 자연 풍광이 뛰어나 방문객의 탄성을 자아낸다. 해질녘 관음포만을 바라보면 수평선 너머의 섬과 섬 사이에 지는 일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산책로가 있어 해넘이 산책에도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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