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도해해상국립공원 여름철 불법․무질서 행위 사전예방 강화

불법․무질서행위 지정장소내 음주행위,야생생물 채취,지정장소외 취사등

박미경 | 기사입력 2019/07/05 [09:30]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여름철 불법․무질서 행위 사전예방 강화

불법․무질서행위 지정장소내 음주행위,야생생물 채취,지정장소외 취사등

박미경 | 입력 : 2019/07/05 [09:30]

[이트레블뉴스=박미경 기자]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는 여름철 탐방객 집중에 따른 자연자원 훼손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공원 내 각종 불법․무질서 행위에 대하여 오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사전예방 활동 및 단속을 강화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내 유․무인도서(조도․관매도, 비금․도초․우이도, 흑산도․홍도 일원 등) 해안가 및 탐방로 일대에서 빈번히 발생되는 야생생물 포획, 출입금지 위반, 취사․야영, 음주․흡연행위 등이다.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여름철 불법 무질서행위 사전예방 강화


특히, 이번 단속기간에는 산 정상부 음주행위를 포함한 불법·무질서 행위 예방 및 단속에 이동식 무인계도시스템과 열화상센서, 고성능 스피커 등을 탑재한 무인기(드론) 등 ICT 장비를 추가 도입하여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국립공원내 불법·무질서 행위를 근절하고 올바른 탐방문화를 정착시키는데는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국내여행
증평군 한남금북정맥 최고봉 좌구산 자락에 자리한 관광단지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