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기 편하고 걷기 부담이 덜한 도심 속 걷기 좋은 여행길 ①

관광공사는 추위가 막바지인 2월에 찾아가기 편하고 걷기 부담이 덜한

이성훈 | 기사입력 2020/01/31 [06:40]

찾아가기 편하고 걷기 부담이 덜한 도심 속 걷기 좋은 여행길 ①

관광공사는 추위가 막바지인 2월에 찾아가기 편하고 걷기 부담이 덜한

이성훈 | 입력 : 2020/01/31 [06:40]

[이트레블뉴스=이성훈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매월 여행하기 좋은 걷기여행길을 선정한다. 공사는 추위가 막바지인 2월에 찾아가기 편하고 걷기 부담이 덜한 도심 속 걷기 좋은 여행길 5곳을 선정했다.

 

▲ 인천둘레길 12코스_인천 중구청을 중심으로 펼쳐진 개항누리길.  

 

인천광역시 중구를 지나는 인천둘레길 12코스는 근대 개항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볼 수 있는 길이다. 인천 최초의 천주교회인 답동성당을 비롯해 조계지, 홍예문, 그리고 개항 이후 인천항 관련 유적지가 차례로 등장한다.

▲ 인천둘레길 12코스_꿈과 모험이 가득할 것만 같은 송월동 동화마을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송월동 동화마을도 인천둘레길 12코스의 주요 지점이다. 다양한 종류의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인천둘레길 12코스의 특징이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송현동 순대골목, 닭강정으로 유명한 신포국제시장, 원조 짜장면을 맛볼 수 있는 차이나타운을 차례로 지난다.

▲ 인천둘레길 12코스_중국풍의 건물과 그림, 조형물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차이나타운  


코스경로는 동인천역~중앙시장~배다리사거리~답동성당~신포시장~홍예문~자유공원~송원장로교회~공화춘~개항박물관~제물포구락부~자유공원 광장~인천역 이고, 거리는 5km 이다.

▲ 인천둘레길12코스-닭강정 

 

▲ 해안누리길 몰운대길_몰운대 유원지 입구에서 이어진 길은 몰운대 객사로 이어진다 


부산 사하구 해안누리길 몰운대길은 차분한 겨울 바다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다대포해수욕장역에서 시작된다. 길은 부산에서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몰운대 유원지로 연결된다. 자연친화적 해안 절벽의 길은 총 4.2km의 코스로 2시간이면 넉넉히 둘러볼 수 있어 크게 부담도 없다.

 

▲ 해안누리길 몰운대길_부산 다대포 전경 


코스경로는 노을정 휴게소(낙조대)~꿈의 낙조 분수대~다대포 해수욕장 입구~몰운대 입구~몰운대 객사~자갈마당~전망대~화손대~몰운대 입구 이고, 거리는 4.2km 이다. 관광공사_사진제공

 

▲ 해안누리길 몰운대길_화손대에서 즐기는 일몰은 다대팔경에 꼽힐만큼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 해안누리길 몰운대길-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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