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休), 무형유산으로 지친 마음 달래보세요

국립무형유산원, 매주 월요일 공연ㆍ전시 등 영상 누리집 공개

박동식 | 기사입력 2020/04/16 [08:38]

휴(休), 무형유산으로 지친 마음 달래보세요

국립무형유산원, 매주 월요일 공연ㆍ전시 등 영상 누리집 공개

박동식 | 입력 : 2020/04/16 [08:38]

[이트레블뉴스=박동식 기자]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http://www.nihc.go.kr)에 휴(休), 무형유산을 개설하여 오는 6월 22일까지 온라인 서비스를 개시한다. 

 

▲ 거문고산조(국가무형문화재 제16호)


이번 서비스는 우리 민족의 삶이 녹아있는 전승자들의 공연, 전시뿐만 아니라 전통 놀이, 공예 등 무형유산 전 분야가 망라되어 공개될 예정이다. 먼저 4월 13일에는 명인들이 들려주는 우리 국악으로 거문고산조(국가무형문화재 제16호)와 거문고병창을 4월 20일에는 눈으로 즐기는 신명 전통연희로 남사당놀이(국가무형문화재 제3호)의 살판, 무등놀이와 열두발놀이를 선보인다.

 

▲ 거문고병창 


국립무형유산원은 코로나19가 안정될 때까지 다채로운 영상을 추가로도 공개할 계획이다. 이번에 마련한 무형유산 영상으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지금, 누구나 무형유산의 진수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감상하고 느끼고 위로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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