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강변공원 실랑이는 꽃양귀비로 거리 두기 속 힐링

코로나19 사태로 탁 트인 야외공간을 찾는 공원 이용객들의 마음을

한미숙 | 기사입력 2020/05/28 [05:01]

여주 강변공원 실랑이는 꽃양귀비로 거리 두기 속 힐링

코로나19 사태로 탁 트인 야외공간을 찾는 공원 이용객들의 마음을

한미숙 | 입력 : 2020/05/28 [05:01]

[이트레블뉴스=한미숙 기자] 여주시 연양동 금은모래강변공원 야생초화원이 색색의 꽃양귀비와 수레국화로 장관을 이루고 있어 코로나19 사태로 탁 트인 야외공간을 찾는 공원 이용객들의 마음을 힐링해주고 있다. 지난해 여주시 산림공원과에서 850㎡ 규모로 파종한 꽃양귀비와 수레국화가 개화를 시작해 현재 절정을 이루고 있으며 6월 중순까지는 꽃양귀비의 화려한 진홍빛 물결을 계속해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강변공원 양귀비꽃


시산림공원과장은 공원을 찾아주시는 분들이 화사한 꽃양귀비를 보며 코로나19로 잊힌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만끽하셨으면 좋겠다며 여주시에서 공원 시설물에 대해 철저하게 방역하고 있으니 방문하시는 분들도 생활 속 거리 두기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공원을 이용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강변공원 양귀비꽃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여행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신안군 4개의 섬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