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립미술관, 색깔·느낌놀이터 어린이프로그램 운영

DMA아트센터에서 2월 11일부터 5월 13일까지

이소정 | 기사입력 2020/02/14 [05:13]

대전 시립미술관, 색깔·느낌놀이터 어린이프로그램 운영

DMA아트센터에서 2월 11일부터 5월 13일까지

이소정 | 입력 : 2020/02/14 [05:13]

[이트레블뉴스=이소정 기자]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5월 13일까지 DMA아트센터에서 어린이의 미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어린이 워크숍 전시프로그램 색깔·느낌 놀이터를 운영한다.

 

▲ 색깔·느낌놀이터 어린이프로그램

 

색깔·느낌 놀이터는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미술 활동하며 작품 전시가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은 색깔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시각예술 교육은 미술관 어린이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중의 핵심이라며 이번 전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공감미술의 다양한 미적경험을 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수연 학예연구사는 미술의 조형요소인 색깔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스스럼없이 방문해 예술을 체험할 수 있다며 어린이가 스스로 색을 찾고, 느끼고,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자신감을 한껏 얻어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소는 한밭수목원에 위치한 대전엑스포시민광장 2층 아트센터며, 운영요일 및 시간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시 운영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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