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함께하는 스위스 여행 ②

쾌적한 산책로가 주변에 많아 댕댕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이성훈 | 기사입력 2021/10/14 [01:25]

반려견과 함께하는 스위스 여행 ②

쾌적한 산책로가 주변에 많아 댕댕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이성훈 | 입력 : 2021/10/14 [01:25]

[이트레블뉴스=이성훈 기자] 프루트 마운틴 리조트(frutt Mountain Resort), 멜흐제-프루트(Melchsee-Frutt) 리조트는 특별한 방식으로 반려견을 환영한다. 반려견 전용 베개, 간식, 반려견 전용 샤워가 준비되어 있다.

 

▲ Hotel frutt Family Lodge, exterior view summer  © 스위스 정부관광청_사진제공

 

호텔 크로이츠 & 포스트(Hotel Kreuz & Post), 그린델발트(Grindelwald) 한 시간짜리 “도그니스(Dogness)” 프로그램을 선사하는 호텔로, 투숙 기간 동안 받을 수 있는 반려견 산책 서비스다.

 

▲ Grindelwald, Hotel Kreuz und Post  © 스위스 정부관광청_사진제공

 

루가노단테(LUGANODANTE)S, 루가노(Lugano) 여기서 댕댕이들은 진짜 VIP(Very Important Pets) 대접을 받는다. 웰컴 기프트, 침구, 보울 등이 잘 준비되어 있다.

 

▲ Lugano, Hotel Dante Center  © 스위스 정부관광청_사진제공

 

호텔 파크 하야트 취리히(Hotel Park Hyatt Zürich), 취리히(Zürich) 편안한 반려견 침구가 객실에 준비되어 있으며, 작은 웰컴 기프트도 선사한다.

 

▲ Zuerich, Park Hyatt Zuerich  © 스위스 정부관광청_사진제공

 

파크호텔 쉐네그(Parkhotel Schoenegg), 그린델발트(Grindelwald) 반려견 전용 스위밍 파드가 마련되어 있어 여름날 더위를 식히기 좋으며, 쾌적한 산책로가 주변에 많아 댕댕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 Grindelwald, Parkhotel Schoenegg  © 스위스 정부관광청_사진제공

 

제호텔 발트슈태터호프 스위스 퀄리티(Seehotel Waldstätterhof Swiss Quality), 브루넨(Brunnen) 중앙 스위스에는 수많은 하이킹 트레일이 있다. 이 호텔에서는 반려견도 환영하는데, 댕댕이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할 수도 있다. 단, 사전에 문의를 해 두어야 한다. 

 

▲ Brunnen, Waldstaetterhof  © 스위스 정부관광청_사진제공

 

살리나 마리스(Salina Maris), 브라이텐(Breiten)-뫼렐(Mörel)-필레트(Filet)-비스터(Bister) 스파 공간을 제하고는 호텔 어디나 댕댕이와 함께 출입할 수 있다. 객실에는 반려견을 위한 블랭킷과 수건도 마련되어 있다. 

 

▲ Badehotel Salina Maris Breiten  © 스위스 정부관광청_사진제공

 

샬레 로이알프 호텔 & 스파(Chalet RoyAlp Hôtel & Spa), 빌라르 쉬르 올롱(Villars sur Ollon) 여행 중, 댕댕이를 동반할 수 없는 일정이 있다면? 그 시간 동안 샬레 로이알프가 반려견을 돌봐 준다. 거기에 자그마한 웰컴 서프라이즈도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스위스 정부관광청_자료제공

 

▲ Villars-sur-Ollon, Chalet RoyAlp Hotel & Spa  © 스위스 정부관광청_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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