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7월부터 도쿄‧오사카 운항 시작

주 2회 운항, 양국간 무비자 관광 추진 상황 보며 노선 확대 검토

박소영 | 기사입력 2022/06/10 [03:08]

에어서울, 7월부터 도쿄‧오사카 운항 시작

주 2회 운항, 양국간 무비자 관광 추진 상황 보며 노선 확대 검토

박소영 | 입력 : 2022/06/10 [03:08]

[이트레블뉴스=박소영 기자] 에어서울(대표 조진만)이 7월 말부터 일본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전했다. 에어서울은 7월 22일부터 인천~오사카 노선을 주 2회, 7월 24일부터 인천~도쿄(나리타) 노선을 주 2회 운항한다. 6월10일부터 패키지 관광객의 입국을 허용하는 등 일본 입국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도쿄, 오사카를 시작으로 일본 노선 운항을 순차적으로 재개할 방침이다. 

 

▲ 에어서울 항공기    

 

에어서울 관계자는 7월 말부터는 상용 수요뿐 아니라 관광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보고 주요 노선인 도쿄와 오사카 노선부터 운항을 재개하기로 했다.며, 양국간 무비자 관광 추진 상황을 보며 추가적인 일본 노선 확대를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천 중구 공항로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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