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전통주, 막걸리로 빚어내는 무형문화유산 이야기

막걸리의 매력과 변신 – 허시명이 들려주는 K-전통주와 무형문화유산

김미숙 | 기사입력 2022/06/17 [11:04]

K-전통주, 막걸리로 빚어내는 무형문화유산 이야기

막걸리의 매력과 변신 – 허시명이 들려주는 K-전통주와 무형문화유산

김미숙 | 입력 : 2022/06/17 [11:04]

[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이경훈)은 <K-전통주와 무형문화유산 이야기> 특별강연을 6월 22일(수) 오후 2시 국립무형유산원 국제회의실(전북 전주시)에서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무형문화유산과 전통지식’을 주제로 개최되는 2022 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22.9.21.~23.)의 사전행사로 생활 속 무형유산을 쉽고 재밌게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별강연의 주제는 ‘막걸리의 매력과 변신 – 허시명이 들려주는 K-전통주와 무형문화유산 이야기’로 술평론가인 허시명이 막걸리학교 교장으로 겪은 다양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막걸리에 대한 이야기를 맛깔나게 펼칠 예정이다. 

 

막걸리는 우리나라 많은 사람이 즐기는 대중적인 술로, 제조방식에 대한 기록이 삼국시대부터 확인되고 한반도 전역에서 양조되는 등 전통지식의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해 국가무형문화재로 ‘막걸리 빚기’가 지정된 바 있다. 강연에서는 전통주 막걸리의 변천사, 술 빚는 과정에 담긴 선조들의 전통지식, 막걸리의 사회문화적 가치 등을 한편의 전래동화처럼 재밌고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양진조(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진흥과장)와 대담, 막걸리 제조 시연 등의 순서도 준비되어 있다. 

 

▲ 2022 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 전문가 초청 특별강연 온라인배너 _ 문화재청

 

이번 강연은 참석 인원에 제한이 있으며, 사전 예약 인원만 입장 가능하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을 위하여 국립무형유산원,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전주MBC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송출을 진행할 예정이다.

 

▲ 막걸리를 즐기는 모습 _ 문화재청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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