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도해해상국립공원, 상서명품마을 공유숙박시설 준공

탐방 환경 제공, 귀촌 체험, 한 달 살기 숙박 체험 등의 시설로 활용

양상국 | 기사입력 2022/11/12 [15:48]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상서명품마을 공유숙박시설 준공

탐방 환경 제공, 귀촌 체험, 한 달 살기 숙박 체험 등의 시설로 활용

양상국 | 입력 : 2022/11/12 [15:48]

[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철도)는 지난 11일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구역인 청산도 상서명품마을에서 공유숙박시설 준공식을 가졌다. 공유숙박시설은 약 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관·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와 공용숙박 인프라 확보를 위하여 1동 3실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탐방객을 대상으로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탐방 환경 제공, 귀촌 체험, 한 달 살기 숙박 체험 등의 시설로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였다.

 

▲ 상서명품마을 공유숙박시설 준공식 (‘22.11.11.) _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상서명품마을은 지난 2011년 국립공원 4번째이자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첫번째 명품마을로 선정돼 다양한 마을 조성사업이 추진된 곳이며, 전통 농업방식인 구들장논은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되어 문화유산 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다. 김철도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은 상서명품마을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관리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원관리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남 완도군 청산면 도청4길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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