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세시풍속 단오 체험 운영

체험을 통해 농경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를

이소정 | 기사입력 2023/06/10 [07:57]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세시풍속 단오 체험 운영

체험을 통해 농경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를

이소정 | 입력 : 2023/06/10 [07:57]

[이트레블뉴스=이소정 기자] 인천광역시는 오는 16일부터 인천농업기술센터에서 세시풍속 단오 체험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은 단오(음력 5월 5일)를 맞아 세시풍속 체험을 통해 농경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 세시풍속 단오체험 홍보 포스터 _ 인천광역시

 

단오는 일 년 중 가장 양기(陽氣)가 왕성한 날이며, 설날, 한식, 한가위와 더불어 4대 명절이었지만 지금은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 이번 체험에서는 옛 농촌에서는 어떻게 단오를 즐겼는지 알아보고, 단오부채 만들기, 화채 만들기, 창포물 손 씻기 등을 진행한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단오를 맞이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을 준비했다.”며 “여름을 앞두고 시원한 한옥에서 단오 풍속과 농경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체험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어린이, 가족 등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인천 계양구 살라리로2번길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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