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자연휴양림 성수기 맞이 숲길 산책로 정비 추진

전 구간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고사목을 제거

김미숙 | 기사입력 2024/05/24 [12:43]

서귀포자연휴양림 성수기 맞이 숲길 산책로 정비 추진

전 구간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고사목을 제거

김미숙 | 입력 : 2024/05/24 [12:43]

[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서귀포시는 성수기를 맞아 서귀포자연휴양림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힐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숲길 산책로 구간 시설물 보완 및 환경정비를 진행한다. 5㎞의 순환 노선인 숲길 산책로 전 구간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고사목을 제거하고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야자매트를 보완하여 최적의 힐링장소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 서귀포자연휴양림 성수기 맞이 숲길 산책로 정비 추진 _ 서귀포시

 

이번 작업은 사전 안내를 통하여 이용객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산책로 주변 미관 개선과 상쾌한 수욕(樹浴)의 향기를 제공하여 많은 이들의 휴양 만족도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귀포자연휴양림은 1995년도에 개장한 이후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여 매년 14만명 내외의 이용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숙박시설 7개동· 25실, 야영시설 42개소 운영과 다양한 숲길 산책로 등 자연 속 걷기 코스를 제공하여 몸과 마음의 힐링을 목적으로 찾는 이들에게 최상의 선택지로 사랑받고 있다.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장은 앞으로도 노후화된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점검 및 보완하여 산림휴양 서비스 및 산림복지에 있어 모든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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