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박미경 기자] 진주남강유등전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특별 체험 프로그램 '혜원 그림 속으로 풍~덩!'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진행 중인 기획전 기억, 그리고 찬란히 당신이 서 있는 곳과 연계해 신윤복의 '혜원전신첩'을 통해 조선후기 사람들의 삶을 배우고, 단옷날 전통부채를 만드는 체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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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남강유등전시관,교육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_ 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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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조선시대 복장과 소품을 체험할 수 있으며, 프린트카메라를 이용해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도 남길 수 있다. 프로그램은 6세부터 초등 3학년까지의 자녀를 둔 가족 40가족을 대상으로 8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하루 2회(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운영된다. 한 가족당 최대 4명(자녀 2명, 보호자 1명 이상)이 참여할 수 있으며, 지난 7월 30일부터 진주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접수를 진행했다.
진주남강유등전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이 조선후기의 문화를 체험하고, 특별한 여름방학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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