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서울의 매력을 담은 공식 기념품 ‘서울굿즈’가 특별한 팝업스토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을 만난다. 서울관광재단은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북촌 ‘코너 갤러리’에서 ‘서울굿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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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굿즈 아트콜라보 팝업스토어 전경 _ 서울관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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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스토어는 ‘서울, 작품이 되다(My Art Pieces, Seoul)’를 주제로 기획되었으며, 지난해 런칭 이후 18만 명이 방문하고 5만여 개가 판매될 만큼 큰 인기를 얻은 ‘서울굿즈’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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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굿즈 아트콜라보 팝업스토어 내부에 전시되어있는 서울굿즈 아티스트 콜라보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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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스토어의 핵심은 서울이 주목하는 아티스트 강준영, 그라플렉스, 김지희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한정판 아트 콜라보 제품들이다. 티셔츠, 에코백, 텀블러 등 실용적인 아이템부터 스카프, 문진 등 디자인 소품까지 다채로운 품목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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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굿즈 아트콜라보 팝업스토어에서 아티스트 콜라보 굿즈를 구경하고 있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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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베스트셀러인 ‘풍경마그넷 7종’과 시그니처 라인 신상품 ‘서울방향’ 등 30여 종의 제품을 전시·판매한다. 특히, '프리즈 서울 2025' 개최 시기와 맞물려 운영되는 만큼, 서울을 찾은 국내외 아트 팬들에게 서울의 라이프스타일과 예술적 정체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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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8월에 출시된 서울굿즈 아티스트 콜라보 굿즈 제품들 에코백, 티셔츠, 텀블러 등 일상적인 굿즈부터 스카프, 포스터 등 디자인 소품까지 00개 품목으로 한정판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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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서울관광 명예홍보대사 제니의 포스터로 꾸며진 포토존에서는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으며, 사진을 찍어 SNS에 공유하면 전통 매듭끈을 증정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선착순 1,000명에게는 최대 6만 원 상당의 랜덤 기프트가 100% 증정된다.
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이사는 “현대와 전통이 공존하는 북촌에서 예술과 서울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이 서울굿즈를 통해 서울의 매력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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