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포천시는 지난 20일 포천종합운동장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개장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포천천 블루웨이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물놀이장은 어린이 조합놀이대와 발물놀이장, 미스트 시설 등을 갖추어 도심 속 가족 휴식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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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종합운동장 어린이 물놀이장 정식 개장 _ 포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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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기간은 오는 8월 23일까지이며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은 시설 점검을 위해 휴장하며 포천시는 안전관리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철저한 수질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날 개장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과 시의장,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백영현 시장은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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