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 장맛 따라 달빛 따라 떠나는 순창 夜밤 투어 성황리에 마무리 . . .

순창군과 순창발효테마파크가 후원한 야간관광 프로그램 장맛 따라 달빛 따라 떠나는 순창 夜밤 투어

강성현 | 기사입력 2026/09/14 [14:02]

전북 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 장맛 따라 달빛 따라 떠나는 순창 夜밤 투어 성황리에 마무리 . . .

순창군과 순창발효테마파크가 후원한 야간관광 프로그램 장맛 따라 달빛 따라 떠나는 순창 夜밤 투어

강성현 | 입력 : 2026/09/14 [14:02]

[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와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가 협업하고 순창군과 순창발효테마파크가 후원한  야간관광 프로그램 「장맛 따라 달빛 따라 떠나는 순창 夜밤 투어」가 지난 9월 12일(토) 순창군 일원에서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에는 전북특별자치도 외 지역 관광객 151명이 참여해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약 7시간 동안 순창의 발효문화 체험과 자연경관, 야경을 아우르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알차게 즐겼다.

 

 

참가자들은 순창발효테마파크 주차장에 집결한 뒤 순창장류체험관으로 이동해 전통 고추장·인절미·전통 튀밥 만들기 등을 교차 체험했다. 이어 강천산군립공원을 찾아 맨발 걷기 체험으로 심신을 재충전하고  인근 식당에서 자율적으로 저녁 식사 시간을 가졌다. 

 

 

해가 진 이후에는 순창군청 앞 일대의 경천 야경 투어가 진행돼 낮과는 또 다른 순창의 매력을 선사했다. 마지막 코스로 순창발효테마파크로 복귀해 야간 탐방과 함께 마술·버블·벌룬 공연관람 및 복불복 경품 이벤트를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특히 이번 투어에서는 순창의 관광정보와 지역 특색을 담은 ‘야밤꾸러미’와 더불어 전북 지역 내 사용이 가능한 전북투어패스(1일권) 및 기념품을 제공해 지역 관광과 소비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이번 투어는 단순한 관광지 방문을 넘어 자연관광·발효문화·체험·공연·야간경관을 하나의 코스로 연결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투어는 순창의 발효 문화와 자연경관, 야경을 하루 일정에 담아 참가자들에게 순창의 매력을 새롭게 알린 자리였다'며, '야밤 꾸러미와 전북투어패스 지급을 통해 참가자들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한 만큼, 이번 방문이 순창 재방문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팔덕면 강천로 664-2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북특별자치도, 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타, 관광협회, 전북관광, 순창야밤, 국내여행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국내여행
전남광주특별시,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15곳 전국 최다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