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통영시가 해외여행을 떠난 듯한 특별한 감성을 담은 체험형 관광 상품 ‘통영애온나 패스포트’ 스탬프 투어를 선보인다.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스탬프 투어를 넘어, 실제 여권 디자인의 '관광 여권'을 소지하고 통영의 주요 명소를 여행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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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찍고 모으고 즐기고! 여권형 스탬프 투어 선보여 _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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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사전에 신청하여 특별 제작된 패스포트를 받은 후, 통영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들을 찾아 사진을 찍고 인증 스탬프를 받게 된다. 마치 해외여행지에서 입국 도장을 받는 듯한 설렘을 느낄 수 있어, SNS를 통해 인증샷 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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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찍고 모으고 즐기고! 여권형 스탬프 투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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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탬프 투어는 참여 혜택 또한 풍성하다. 스탬프 5개 이상을 인증하면 특별 제작된 기념 배지를 받을 수 있으며, '도장깨기 챌린지' 등 다양한 SNS 이벤트와 콘테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패스포트를 소지하면 제휴업체에서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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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찍고 모으고 즐기고! 여권형 스탬프 투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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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굳이 해외여행을 가지 않아도 통영이 곧 해외여행"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지역 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행이 끝난 후에도 특별한 추억의 기록물로 남을 ‘통영애온나 패스포트’는 재방문을 유도하고 바이럴 마케팅 효과를 높이는 데도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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