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청해진 달빛거리를 거닐며 겨울밤 낭만을 즐긴다

장보고기념관 앞 500m 구간에 청해진 달빛거리를 조성

이소정 | 기사입력 2020/01/14 [09:59]

완도 청해진 달빛거리를 거닐며 겨울밤 낭만을 즐긴다

장보고기념관 앞 500m 구간에 청해진 달빛거리를 조성

이소정 | 입력 : 2020/01/14 [09:59]

[이트레블뉴스=이소정 기자] 완도군은 장보고기념관 앞 500m 구간에 청해진 달빛거리를 조성했다. 해질녘이 되면 장보고기념관 앞에 설치된 달 모양의 조형물 앞에서 사진을 찍고, 바다를 옆에 둔 달빛거리를 여유롭게 거닐며 겨울밤 낭만을 만끽하는 등 주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장보고기념관 앞 달 조형물


청해진 달빛거리를 걷고 싶다면 완도 장보고기념관을 찾아가면 된다. (장보고기념관_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청해진로 1455)

 

▲ 완도 청해진 달빛거리


한편 장보고기념관은 1200년 전 왕성한 해상 무역 활동을 펼쳤던 장보고 대사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전시물이 연출돼 있어 완도를 찾는다면 한번 둘러보는 것도 좋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여행
부산시티투어, 코로나19 극복 무료 하이킹 프로그램 운영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