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복합문화공간인 달뫼작은도서관 오픈

독서와 힐링,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한다

이형찬 | 기사입력 2020/06/05 [07:54]

밀양시, 복합문화공간인 달뫼작은도서관 오픈

독서와 힐링,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한다

이형찬 | 입력 : 2020/06/05 [07:54]

[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밀양시는 독서와 힐링,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인 달뫼작은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새롭게 변신한 종합예술공간인 밀양아리나에 공립 달뫼작은도서관을 지난 4일 개관했다. 이 날 개관식은 박일호 밀양시장,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을 축하하는 식전공연과 축시낭송, 시설관람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진행됐다.

 

▲ 달뫼 작은도서관 개관


달뫼작은도서관은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작은도서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9천 8백만원과 시비 1억 3천만원을 확보하여 2019년 12월 31일 사업을 완료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이제야 개관식을 열게 되었다. 달뫼작은도서관은 총면적 100㎡으로, 각종 집기 및 도서 2,300여권을 비치하였으며, 달뫼자료실, 달뫼풍경방, 달뫼사랑방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도서관의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밀양시장은 기념사에서 달뫼작은도서관은 연극 및 체험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지역주민과 내방객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며 지역주민들의 문화와 지식을 향유하고 공유하는 사랑방 역할과 쉼터로 활용될 것이다 고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여행
한국관광공사, 가을시즌 숨은관광지 추천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