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퍼플섬에 퍼플산타와 트리조명 점등

퍼플섬에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조명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보라색

이소정 | 기사입력 2021/12/01 [00:43]

신안군, 퍼플섬에 퍼플산타와 트리조명 점등

퍼플섬에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조명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보라색

이소정 | 입력 : 2021/12/01 [00:43]

[이트레블뉴스=이소정 기자] 신안군은 퍼플섬 반월박지도 퍼플 산타클로스와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지난 29일 점등식 행사를 진행했다. 퍼플섬에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조명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보라색 옷을 입은 산타클로스가 방문객을 반갑게 맞이한다. 

▲ 퍼플섬에 퍼플산타와 트리조명 점등식 가져 _ 신안군


사랑과 화합의 보라색 불빛이 널리 퍼져 퍼플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코로나로 지친 마음의 위로와 훈훈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설치했다고 한다. 보라색 옷을 입고 있는 4m 높이의 퍼플 산타와 5m 높이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보라색 조명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번에 설치된 퍼플산타와 크리스마스트리는 내년 1월 말까지 퍼플섬의 밤하늘을 보라색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 퍼플섬에 퍼플산타와 트리조명 점등식 가져


박우량 군수는 퍼플섬에 밝혀놓은 사랑의 보랏빛 조명이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모두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빛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전남 신안군 안좌면 반월도길 190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여행
제주관광공사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여행 트렌드 반영한 계절별 '제주마을산책' 발표
1/3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