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제2회 봄의 왈츠 버스킹 운영

통기타 밴드, 세미 트로트, 색소폰 연주, 저글링 공연 등

이형찬 | 기사입력 2024/04/17 [07:45]

남해군, 제2회 봄의 왈츠 버스킹 운영

통기타 밴드, 세미 트로트, 색소폰 연주, 저글링 공연 등

이형찬 | 입력 : 2024/04/17 [07:45]

[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남해군 창선면에 소재한 동대만 생태공원 잔디광장에서 오는 4월 20일 제2회 봄의 왈츠 거리공연이 열린다. 지난 3월 16일 펼쳐진 제1회 봄의 왈츠 버스킹이 성황리에 마무리된 데 이어, 제2회 봄의 왈츠 버스킹은 더욱 더 풍성하게 꾸며졌다.

 

▲ 제2회 봄의 왈츠 버스킹 개최 _ 남해군

 

제2회 버스킹에서는 텐텐의 ‘통기타 밴드 공연’, 김나현의 ‘세미 트로트’, 이동열·박형수 씨의 ‘색소폰 연주’, 마만세기획의 ‘저글링 공연’ 등이 펼쳐진다. 공연행사와 더불어 솜사탕 무료나눔 및 돗자리 무료대여, 푸드트럭 운영, 분수광장 분수대 가동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돼 완연한 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은진 문화체육과장은 지난 버스킹 공연 때 진행한 설문결과를 반영하여 더욱 알차게 행사를 준비하였으니, 많은 가족, 친구, 연인이 찾아주시어 봄의 왈츠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 남해군 창선면 상신리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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