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기네스 팰트로우 매력대결

아이언맨2, 새로운 관람 포인트로 화제

이소정 | 기사입력 2010/03/29 [11:17]

스칼렛 요한슨, 기네스 팰트로우 매력대결

아이언맨2, 새로운 관람 포인트로 화제

이소정 | 입력 : 2010/03/29 [11:17]
전세계가 기다려온 2010년 최강의 블록버스터이자 최고의 화제작인 <아이언맨2>.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새로운 합류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아이언맨의 연인 기네스 팰트로우를 위협하는 매력적인 배우 스칼렛 요한슨의 출연과 그녀의 놀라운 변신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할리우드의 가장 핫한 배우이자 섹시한 매력으로 주목 받는 배우 스칼렛 요한슨.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로 베니스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유명 감독들의 러브콜을 받은 데 이어 매치 포인트, 아일랜드, 천일의 스캔들등의 작품을 통해 글래머러스한 몸매, 우아한 외모로 전세계 남성 팬들을 설레게 한 그녀가 2010년 새롭게 돌아온다.


이번 작품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토니 스타크에게 접근하는 ‘블랙 위도우’ 역을 맡아 비밀스러운 매력, 화끈한 액션으로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블랙 위도우’ 역을 위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와 같았던 금발 머리카락을 붉은 색으로 염색하고, 몸무게 감량으로 한층 섹시한 몸매 라인을 완성시킨 스칼렛 요한슨은 원작 코믹스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당당하면서도 세련된 모습부터 몸에 타이트하게 붙는 블랙 스키니 코스튬을 입고 강렬한 액션을 펼치는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 쉽게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 비밀스러움으로 아이언맨2의 뉴 페이스 중 가장 큰 궁금증과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첫 등장부터 ‘토니 스타크’를 한눈에 사로잡은 스칼렛 요한슨은 아이언맨 1편부터 ‘토니 스타크’의 곁을 지켜온 ‘페퍼포츠’ 역의 기네스 팰트로우를 위협하며 세 인물의 미묘한 관계를 예고하고 있다. 아이언맨 1편의 유일한 여주인공으로 토니 스타크를 컨트롤할 수 있는 인물이자 완벽한 호흡의 파트너, 그리고 때론 연인 같은 수석비서 ‘페퍼포츠’ 역으로 지적이면서도 세련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던 기네스 팰트로우.
 
그런 그녀와 달리 거침없고 도발적이며 정체까지 비밀스러운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은 기네스 팰트로우와 상반된 매력으로, 영화에 새로운 긴장감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두 여배우 기네스 팰트로우와 스칼렛 요한슨을 한 작품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슈가 되고 있다. 전편보다 더욱 강력해진 캐릭터 군단과 할리우드 최강의 캐스팅, 놀라운 액션과 볼거리로 폭발적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아이언맨2 오는 4월 29일 국내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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