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서울 달콤한 디저트 향연

파크 하얏트 시드니 패스트리 쉐프 초청

김미경 | 기사입력 2011/09/06 [11:05]

파크 하얏트 서울 달콤한 디저트 향연

파크 하얏트 시드니 패스트리 쉐프 초청

김미경 | 입력 : 2011/09/06 [11:05]
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라운지(The Lounge)가 9월 23일부터 10월 2일까지 파크 하얏트 시드니의 패스트리 쉐프 파비앙 베르또(Fabien Berteau)와 함께 달콤한 디저트 향연을 펼친다. 디저트의 본 고장으로 불리는 프랑스 출신의 파비앙 쉐프는 세계 유명한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및 호텔들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달콤하고 진하면서도 부드럽고 섬세한 프랑스 스타일의 디저트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24층 더 라운지에서 선보일 에프터눈 티에는, 파비앙 쉐프가 엄선하여 정성스럽게 준비한 최고급 디저트 메뉴들이 세미 뷔페 스타일로 준비되어 아름다운 도심 전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오후 티타임을 가지기에 완벽하다.

▲ Afternoon Tea Set Desserts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헤이즐넛 다쿠아즈, 카라멜 크림으로 속을 채우고 솔티 카라멜로 글레이즈한 에끌레어, 라즈베리 시럽에 푹 담근 케익과 밀크 초콜릿 크림을 미니 유리컵 속에 층층이 담은 베린느,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커피 마카롱, 열대과일 크림의 새콤달콤함과 피스타치오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루는 쇼트브레드 등 프랑스 터치가 가미된 5종의 디저트들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최고급 차 또는 커피가 함께 제공된다.

파크 하얏트 서울만을 위해 파비앙 쉐프가 특별히 개발하여 탄생시킨 시그니처 생일 케익도 판매할 예정이다. 메인 레스토랑 코너스톤의 주말 브런치에는 파비앙 쉐프의 다채로운 디저트 메뉴들이 추가되며, 9월 28일에는 홈메이드 디저트들의 레시피를 쉐프 파비앙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쿠킹 클래스도 진행된다. 쿠킹 클래스는 인원이 12명으로 한정되어 있다. 더 라운지의 에프터눈 티 세트는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제공된다.


파크 하얏트 시드니 패스츄리 쉐프 파비앙 베르또 (Fabien Berteau)
파비앙 베르또(Fabien Berteau)는 세계 최고의 제과점 중 하나인 라뒤레(Ladurée)의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프랑스의 미슐랭 쓰리 스타 레스토랑과 호텔 마르티네(Hotel Martinez), 레스토랑 기 사보이(Guy Savoy), 르 샤비슈(Le Chabichou) 등에서 탄탄한 경력을 쌓았다.

그 후 런던으로 건너가 레스토랑 퍼트니 브리지(Putney Bridge)와 셰 브루스(Chez Bruce)에서 패스츄리 수 쉐프(Pastry Sous Chef)로 근무하다 그의 멘토인 장 프랑수와(Jean Francois)의 권유로 파크 하얏트 파리 방돔의 헤드 패스츄리 쉐프(Head Pastry Chef)로 일하게 되며 하얏트와의 인연을 시작했다.

현재 파크 하얏트 시드니의 헤드 패스츄리 쉐프(Head Pastry Chef)인 파비앙은 디저트에 대한 타고난 감각과 뜨거운 열정으로 맛은 물론 프레젠테이션까지 모두 뛰어난 작품들을 탄생시키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여행
급류 타고 동강 탐험을 떠나는 평창 어름치마을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