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스위스 다워진 취리히 공항

스위스를 대표하는 숍 추가 입점

박소영 | 기사입력 2012/11/05 [15:09]

더욱 스위스 다워진 취리히 공항

스위스를 대표하는 숍 추가 입점

박소영 | 입력 : 2012/11/05 [15:09]
도착지 면세점과 다양한 패밀리 서비스 등 혁신적인 서비스를 단행하고 있는 취리히 공항이 면세 구역에 새로운 숍을 오픈하며 더욱 스위스다운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특히 이번에 론칭하는 숍들은 스위스 고유의 브랜드들이라는 점에서 취리히 공항에서 출국 및 환승을 하는 경우, 스위스다운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들 숍은 보안 검색대를 지나자마자 등장하는데, 기존의 다양한 숍들 외에 다음 브랜드가 추가로 입점하였다.

▲ Airside Center _ 스위스정부관광청    

라프레리(La Prairie)_국내에도 잘 알려진 안티 에이징 제품으로 스위스다운 품질을 보장한다. 처음으로 공항에 부띠끄 형식으로 입점한 라프레리에서 전 라인을 쇼핑할 수 있다.

IWC_14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스위스 시계 공학 브랜드로, 파일럿 시계로 유명하다. 일반적인 IWC 컬렉션은 물론, 리미티드 에디션까지 쇼핑할 수 있다.

▲ La Prairie    

그리더(Grieder)_도시적인 남성 비즈니켓스 및 레져 웨어를 선보이는 그리더에서 몽클레르(Moncler), 볼리올리(Boglioli), 해켓(Hackett)을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를 쇼핑할 수 있다.

캐비어 하우스 앤 프루니에(Caviar House & Prunier)_고급 식료품 전문숍으로, 프루니에 캐비어(Prunier caviar)와 발리크(Balik) 훈제 연어를 비롯하여 스위스에서 가공된 품질 좋은 식료품을 구입할 수 있다.

▲ Caviar House  

슈프륑글리 카페 및 라운지(Sprüngli Café & Lounge)_취리히 파라데플라츠(Paradeplatz) 광장에 위치해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슈프륑글리 레스토랑이 취리히 공항에도 문을 열었다. 레스토랑 옆의 숍에서는 슈프륑글리의 시그니처 마카롱인 룩셈부르겔리(Luxemburgerli)를 종류별로 구입할 수 있고, 다양한 초컬릿도 쇼핑할 수 있다.

▲ Spruengli    

더욱 쾌적한 쇼핑을 위한 공항에서의 시간 단축법_웹 체크인을 통해 공항에서의 혼잡과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 취리히 공항의 웹 체크인 시스템은 점점 더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출발 전,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지에서 웹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여 원하는 좌석의 보딩 패스를 발급받고, 공항에서는 수하물만 부치면 되는 간편한 서비스다.

취리히 공항의 항공사 카운터에는 웹 체크인 전용 카운터가 운영된다. 웹 체크인을 마친 경우라면 Bag Drop이라고 표기된 데스크에서 수하물을 건네 주기만 하면 된다.

▲ zhru _ 스위스정부관광청  

취리히 공항과 인천 공항을 연결하는 대부분의 항공사(대한항공, 루프트한자, 에어프랑스, 카타르 항공, 터키항공 등)에서 웹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료제공_스위스 정부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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