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송림 숲 생태해설 프로그램 운영 시작

하동생태해설사회, 4∼10월 매주 주말·공휴일에 프로그램 운영

박미경 | 기사입력 2024/04/17 [08:51]

하동 송림 숲 생태해설 프로그램 운영 시작

하동생태해설사회, 4∼10월 매주 주말·공휴일에 프로그램 운영

박미경 | 입력 : 2024/04/17 [08:51]

[이트레블뉴스=박미경 기자] 하동생태해설사회는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6개월간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에 하동송림에서 '송림 숲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하동군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며, 생태해설사 2명이 참여하는 형태로 하루 세 차례(11시, 14시, 15시)에 걸쳐 송림 숲을 탐방하며 다양한 이야기와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 송림숲 생태해설 사진 _ 하동군

 

운영은 맑은 날씨를 기준으로 하며, 비가 오거나 미세먼지 수준이 매우 나쁨일 때, 그리고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의 혹서기에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다. 프로그램 내용에는 송림 해설 및 소나무 이야기, 명품 소나무 둘러보기, 섬진강 이야기, 하늘거울 보기 등의 해설 프로그램과 함께 지팡이 잡기, 비석 치기 등의 체험 활동이 포함되어 있다. 지리산생태과학관(jirisanesm.or.kr)

 

박영희 회장은 송림 숲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탐방객들에게 하동송림과 섬진강의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이를 통해 아름다운 하동 만들기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동군의 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생태학적 인식을 향상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 하동군 하동읍 섬진강대로 2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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